2026-07-13 기준 데이터
본 글은 공부 목적의 정리이며,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모든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1. 한 줄 요약
테스는 HBM·DRAM 증설 사이클을 등에 업고 매출이 1년 만에 46% 넘게 뛴 반도체 장비 회사입니다. 펀더멘털 방향과 수급 방향이 같은 쪽을 가리키고 있다는 점은 주목할 만하지만, 52주 저가(23,250원) 대비 현재가(186,400원)가 이미 8배 가까이 올라 있고 PER 67.18배라는 숫자가 적잖은 기대치를 이미 반영하고 있죠. 강세 논리도 분명하지만 약세 논리도 만만치 않은 종목, 양쪽을 모두 들여다봤습니다.
2. 이 회사 뭘 만드나 — 사업 구조 한눈에
테스는 반도체 전공정에 들어가는 장비를 만드는 회사입니다. 주력은 PECVD(플라즈마 화학기상증착) 장비와 건식식각·클리닝 장비인데, 쉽게 말하면 웨이퍼 위에 아주 얇은 막을 입히거나 불필요한 부분을 깎아내는 ‘특수 공정 설비’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같은 팹에 납품합니다. 최근에는 디스플레이, UVC LED 장비 분야로도 사업 영역을 확장하는 중이에요.
퇴근하고 한 시간 정도 파봤는데, 정보봇 코멘터리에 따르면 2024년 기준 전체 장비 매출에서 DRAM향 비중이 77%까지 올라왔다고 합니다. 과거(2023년까지)엔 NAND향이 60% 이상이었다는데, HBM 증설 수요로 DRAM 비중이 급격히 올라온 거죠. 이 구조 변화가 최근 실적 급성장의 핵심 배경입니다.
① 지배구조
- 최대주주 주숭일: 29.32% (2025-07-10 기준 공시)
- 국민연금공단: 6.11% (2025-10-01 공시)
- 베어링자산운용: 5.01% (2024-12-16 공시)
- 임원(이재호 대표이사 등): 공시상 보유 주식 없음(0주)
오너 지분이 30%에 육박하고 임원들 보유 주식이 공시상 0주인 점은 개인적으로 좀 묘한 부분이에요. 경영진의 주주이익 정렬 여부는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3. 강세 시나리오 (Bull Case) 💪

① 실적 모멘텀 — 숫자가 진짜 강합니다
DART 검증 기준으로 2025년 매출은 3,511.2억원, 영업이익은 578.4억원입니다. YoY로 매출 +46.3%, 영업이익 +50.3%의 성장이고요. 영업이익률은 16.5%로, 장비 업종에서 이 정도면 꽤 탄탄한 수익성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 지표 | 수치 | 성격 |
|---|---|---|
| 매출 (2025, DART) | 3,511.2억원 | ✅ 확정 |
| 영업이익 (2025, DART) | 578.4억원 | ✅ 확정 |
| 매출 YoY 성장률 | +46.3% | ✅ 확정 |
| 영업이익 YoY 성장률 | +50.3% | ✅ 확정 |
| 영업이익률 | 16.5% | ✅ 확정 |
| ROE | 14.5% | ✅ 확정 |
| 부채비율 | 24.4% | ✅ 확정 |
부채비율 24.4%는 정말 인상적이에요. 자기자본 1원당 빚이 0.24원 수준이라는 뜻이니까요. 빚 없이 성장하는 구조라는 건 장비 업종 특성상 수주 사이클이 꺾여도 버틸 체력이 있다는 의미입니다.
② AI → HBM → DRAM 증설 → 테스 수혜 (✅ 구조적 연결)
AI 서비스 확산이 HBM 수요를 끌어올리고, HBM 생산에는 기존 DRAM보다 훨씬 정밀한 공정 장비가 필요합니다. SK하이닉스·삼성전자의 CAPEX 재개 사이클이 테스의 수주 증가로 직결되는 구조죠. 에이스증권TV 유튜브 보도에 따르면 수주잔고가 1,455억원 수준이며 영업이익 55% 성장이 언급되었다고 하는데, 이 수치는 공시로 직접 확인이 필요합니다. ⚠️
③ 외국인·기관 쌍끌이 수급 (✅ 확인 신호)
최근 10일간 외국인 +56,379주, 기관 +79,842주 순매수입니다. 외국인 흐름 데이터 기준으로는 외국인 3일 연속 순매수, 기관 2일 연속 순매수 흐름이 확인됩니다. 펀더멘털 방향(성장)과 수급 방향(유입)이 같은 쪽을 가리키는 공부 노트상 ‘확인 신호’ 구간인데, 이게 다음 분기까지 이어지는지가 관건이에요.
④ 재무건전성이 만들어주는 여유
부채비율 24.4%에 ROE 14.5%. 수익을 내면서 빚을 거의 지지 않는 구조는, 경쟁사들이 사이클 하강기에 자금 조달 부담을 안을 때 오히려 투자나 M&A 기회를 노릴 수 있는 여지를 줍니다. 저희 팀도 재무 데이터 볼 때 부채비율이 50% 미만이면 일단 안심하고 보거든요. 24%는 정말 이례적으로 낮은 수준이에요.
4. 약세 시나리오 (Bear Case) ⚠️ — 보통 블로그에서 빠지는 부분
① PER 67.18배 — 이미 얼마나 많이 반영됐나
현재가 186,400원, PER 67.18배, PBR 8.06배. 같은 반도체 장비 섹터 평균 PER이 어느 수준인지 동종 비교 데이터가 현재 제공되지 않아 직접 비교는 어렵지만, PER 67.18배라는 숫자 자체가 상당히 높은 기대치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가 PER 67.18배 안팎에서 거래된다는 걸 생각하면 감이 오시죠. 이미 미래 성장이 많이 가격에 녹아 있다는 뜻입니다.
솔직히 이 부분은 저도 양쪽 다 그럴듯해서 판단이 쉽지 않아요. 성장률이 50%라면 PER 67.18배가 합리적일 수 있고, 반대로 성장이 꺾이면 이 배수는 빠르게 압축될 수 있거든요.
② 52주 고가 238,000원 대비 현재 -21.7%
52주 고가가 238,000원이고 현재가는 186,400원. 고점 대비 -21.7% 하락한 상태입니다. 동시에 52주 저가는 23,250원인데, 현재가가 저가 대비 8배 가까이 올라 있어요. 고점도 아니고 저점도 아닌, 어중간한 위치에 있는 셈이죠.
③ 반도체 장비 사이클 — 올라간 건 내려올 수 있다
반도체 장비 업종은 고객사의 CAPEX 사이클과 직결됩니다. 고객사가 설비 투자를 줄이면 수주가 끊기고, 이미 납품 완료한 장비는 교체 수요까지 시간이 걸립니다. 장비 회사는 소프트웨어처럼 구독료가 들어오는 게 아니라 한 번 팔면 끝이에요. HBM 투자가 일단락되는 시점이 오면 성장률이 꺾일 수 있습니다.
④ MACD 음전환 — 기술적 경고
기술적 지표 기준으로 MACD가 음전환 상태입니다. RSI는 57.7로 중립권이지만, 추세가 ‘횡보’이고 이평선이 ‘혼조’를 보이고 있어 단기 모멘텀이 강하지 않아요. 저항선이 210,109원인데 아직 그 아래에 있습니다.
⑤ 매크로·글로벌 환경 압박
7층 인과 매핑 분석상 글로벌층 점수가 2.1/10으로 가장 약하게 나옵니다. 미국 SPY -0.8%, QQQ -1.9% 흐름과 KOSPI의 미약한 상승(+0.2%)은 장비 섹터에 유리한 환경이 아닙니다. 산업층 점수도 2.0/10으로 나오는데, 섹터 전반의 투자심리가 좋지 않을 때는 개별 종목이 아무리 좋아도 끌려 내려가는 경우가 종종 있거든요.


5. 밸류에이션 — PER이 진짜 의미하는 것 📊
기준일: 2026-07-14
| 지표 | 현재값 | 비고 |
|---|---|---|
| 현재가 | 186,400원 | +4.90% (당일) |
| 시가총액 | 36,087억원 | 코스닥 중형주 수준 |
| PER | 67.18배 | 성장 기대치 반영 |
| PBR | 8.06배 | 자산 대비 고평가 구간 |
| ROE | 14.5% | 양호 |
| EPS | 3,344원 | DART 기준 |
| 52주 고가 | 238,000원 | 고점 대비 -21.7% |
| 52주 저가 | 23,250원 | 저점 대비 +701% |
시가총액 36,087억원. 국내 중견 식품·유통사 한두 개와 비슷한 사이즈인데, 반도체 장비 회사라는 점에서 성장 프리미엄이 얹혀 있는 거죠. PER 67.18배는 현재 이 회사의 EPS(3,344원)에 시장이 55배를 지불하겠다는 뜻입니다. 이걸 정당화하려면 성장이 계속 이어져야 해요.
근데 잠깐. 동종 비교 데이터가 이번에 제공되지 않아서 정확한 섹터 평균 PER과 비교가 어렵습니다. 공시(DART) 직접 확인 후 판단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시나리오 매트릭스 (확률은 7층 분석 기반, 참고용)
| 시나리오 | 확률(참고) | 가격대 | 조건 |
|---|---|---|---|
| 🟢 강세 | 20% | 214,359~242,320원 | 성장률 유지 + 섹터 반등 |
| 🟢 안정 | 30% | 186,400~214,359원 | 현 수준 유지 |
| 🟡 조정 | 30% | 158,440~186,400원 | 성장 둔화 or 매크로 압박 |
| 🔴 약세 | 20% | 130,479~158,440원 | CAPEX 사이클 꺾임 |
⚠️ 위 시나리오 확률과 가격대는 7층 인과 매핑 모델 기반 참고 데이터로, 관심 가격대나 이탈 주의선가 아닙니다.
다음 체크 날짜
- 4Q 실적발표 예상: 2027-01-15 (high priority)
- 수급 누적이 5일에서 20일로 확장되는지 여부
6. 경쟁 구도 한눈에 🔍

테스가 주로 경쟁하는 시장은 국내 반도체 전공정 CVD·식각 장비 세그먼트입니다. 글로벌 장비 공룡들과 직접 맞붙기보다는 국내 고객사(삼성, SK하이닉스) 납품 라인에서 포지션을 유지하는 구조인데, 여기서 진짜 경쟁은 세메스·원익IPS 같은 국내 경쟁사들과의 점유율 싸움이에요.
| 회사 | 포지션 | 강점 | 약점 |
|---|---|---|---|
| 테스 | PECVD·건식식각 전문 | HBM/DRAM 증설 수혜, 부채비율 24.4% 재무 안정성 | 고객 집중도 높음, PER 67.18배 밸류 부담 |
| 원익IPS | ALD·CVD 장비 종합 | 다양한 고객군, 삼성·SK하이닉스 동시 납품 | 사이클 변동성, 경쟁 강도 높음 |
| 세메스 | 삼성전자 계열 장비사 | 삼성전자 내재화 공급망, 안정적 수주 | 외부 고객 다변화 제한적 |
| 유진테크 | 배치식 ALD·CVD 특화 | 니치 시장 지배력 | 규모의 한계 |
| Lam Research (미국) | 글로벌 식각·CVD 선도 | 압도적 기술력, 글로벌 고객 기반 | 가격 고가, 국내 장비 대체 어려움 |
해자는 결국 국내 고객사 특화 레퍼런스와 빠른 대응력입니다. Lam Research 같은 글로벌 장비사와 직접 경쟁하기보다는 국내 팹 입장에서 ‘같은 스펙이라면 국내 업체 우선’ 흐름이 테스에 유리하게 작동합니다. 다만 양산 시장으로 올라갈수록 글로벌 장비사와의 기술 격차 문제는 계속 짚어봐야 하죠.
FLOWX 봇 관찰 요약
20일 전 기준
- 퀀트봇: 등급 A, 관찰 점수 67/100
- 단타봇 기술 체크: 수급 반전 (RSI 57.5, ADX 30.6, 볼린저 0.69, 20일선 대비 +8.4%)
- 스마트머니: 외국인 연속유입 (기관 5일 -332억 / 외국인 5일 +286억)
- 수급 종합: 등급 A+ (점수 130)
7. 수급 흐름 — 외국인·기관 동향
출근길 지하철에서 공시 확인하다가 수급 데이터가 꽤 인상적이어서 다시 봤어요. 최근 10일 기준 외국인 +56,379주, 기관 +79,842주 동반 순매수입니다. 외국인 5일 누적으로는 +195억원, 기관 5일 +167억원 규모의 유입이 확인됩니다.
주도 주체는 개인인데, 외국인과 기관이 같이 사들이면서 수급 구조가 다층화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FLOWX 퀀트봇 기준으로는 수급 등급이 A+ 수준으로 관찰됐고, 단타봇 기준으로도 수급 반전 신호가 확인됐어요. 다만 기관 5일 -332억원이라는 데이터도 있어서(스마트머니 봇 기준), 기간에 따라 흐름이 달라 보이는 점은 주의 깊게 볼 필요가 있습니다.
외국인 비율은 전체 유통주식의 10.6%입니다. 아직 많지 않은 수준이라 유입 여지는 있지만, 역으로 이탈할 경우 영향이 집중될 수 있어요.
8. 모니터링 포인트 (트리거) 📌
상방 트리거 (확인되면 긍정)
- ✅ 4Q 실적발표 (2027-01-15 예상) — 매출·영업이익 성장세가 이어지는지 확인
- ✅ SK하이닉스·삼성전자 CAPEX 가이던스 상향 발표 — 테스 수주 증가로 직결
- ✅ 수급 누적이 5일에서 20일로 확장되는지 여부 — 단기 유입이 장기 보유로 전환되는 신호
- ✅ 지지선 133,881원 위에서 저항선 210,109원 돌파 시
하방 트리거 (확인되면 주의) ⚠️
- ⚠️ HBM·DRAM 고객사 CAPEX 축소 발표 — 수주 공백 직접 영향
- ⚠️ 다음 분기 실적에서 성장률 둔화 확인 — PER 압축 가속화 가능
- ⚠️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도 전환 — 현재 ‘확인 신호’ 구간이 깨지는 순간
- ⚠️ 유상증자 또는 대규모 CB 발행 공시 — 주주가치 희석 리스크
- ⚠️ 지지선 133,881원 하향 이탈 시 — 기술적 이탈 주의선
9. 결론 — 누구에게 어떤 종목인가
작년 3분기 발표 때 비슷한 패턴이 있었거든요. 실적이 좋게 나오고, 수급도 따라오고, 주가도 먼저 달렸다가 실적 발표 후 잠깐 조정이 왔던 케이스요. 테스가 지금 그 비슷한 위치에 있는 건 아닌지 한 번 더 생각하게 됩니다.
7층 분석 종합 점수로는 5.2/10(혼합)으로 나오는데, 펀더멘털(6.5)과 정보 우위(8.9)는 강하지만 글로벌 환경(2.1)과 산업층(2.0)이 취약한 불균형이 특징입니다. 실적은 진짜인데 환경이 받쳐주지 못하는 상황이라는 거죠.
✅ 이런 분께는 관심 가격대를 지켜볼 만
- HBM·DRAM 사이클 반등에 베팅하면서 변동성을 감수할 수 있는 분
- 재무 건전성(부채비율 24.4%)을 중요하게 보는 분
- 분기 단위로 실적 흐름을 추적할 여력이 있는 분
⚠️ 이런 분께는 맞지 않을 수 있어요
- PER 67.18배 수준의 밸류에이션 부담이 불편한 분
- 52주 저가 대비 8배 오른 주가가 심리적으로 부담되는 분
- 반도체 장비 사이클 변동성을 버티기 어려운 분
솔직히 이 가격에 제 돈으로 사면 잠이 올까 싶어요. 실적은 진짜 좋고, 수급도 들어오고 있고, 재무도 탄탄한데, PER 67.18배라는 숫자가 마음 한켠에 걸립니다. 제가 직접 들어간다면 한 번에 못 들어가겠다 싶은 게, 저라면 다음 분기 실적이 성장 지속을 확인해줄 때 분할로 접근하는 쪽을 먼저 고민해볼 것 같아요. 관심 가격대로는 지지선 133,881원 근방이 더 편안하게 느껴지긴 합니다.
다음에 꼭 확인할 데이터는 두 가지입니다. 첫째, 다음 분기 실적이 이번 성장 방향을 이어가는지. 둘째, 외국인·기관 수급 누적이 5일에서 20일로 확장되는지 여부. 이 두 가지가 같은 방향을 가리킬 때 그림이 더 선명해질 것 같아요.
출처: DART 공시, FLOWX 봇 관찰 데이터(2026-07-14 기준), 에이스증권TV 유튜브 보도(수치 인용 시 공시 별도 확인 필요). 종목 분석은 자기 돈을 쓰는 사람의 마지막 검증 책임이 가장 큽니다.

/10
혼합
펀더
안정
영업이익 YoY +50% 급증, PER 67.18배
산업
위험
섹터
정책
혼합
정책 영향 중립
매크로
약함
금리 동결 (2.5%), KOSPI +0.2%, US SPY -0.8%
정보 우위
강함
주숭일 29.3% 신규, 외인 순매수, 수급-가격 일치(+4.9%)
글로벌
위험
SPY -0.8%, QQQ -1.9%
공매도
혼합
공매도 데이터 없음
Forward Catalyst
2027-01-15 · 4Q 실적발표 예상
시나리오 확률 매트릭스
종합 점수 기반 4개 시나리오 분포 — 공부용 참고 자료
20%
30%
30%
20%
1.0:1
보수적 관찰
1차 지지 177,080원 (-5%)
2차 지지 167,760원 (-10%)
1차 저항 205,040원 (+10%)
2차 저항 223,680원 (+20%)
테스 투자포인트 간단 요약
- 2025년 DART 기준 매출 3,511.2억원(+46.3%), 영업이익 578.4억원(+50.3%) — HBM/DRAM 증설 수혜 확인
- PER 67.18배, 52주 저가 대비 현재가 +700% — 성장 기대치가 이미 상당 부분 반영된 밸류에이션
- 외국인+기관 10일 동반 순매수, 부채비율 24.4% 재무 안정성 — 수급·펀더멘털 확인 신호, 다음 분기 실적 지속 여부가 핵심 체크포인트
다음 분기 실적이 성장 방향을 이어가는지, 그리고 수급 누적이 5일에서 20일로 확장되는지. 이 두 가지가 확인될 때 그림이 더 선명해질 것 같아요.
이 글의 지표·수급 데이터는 FLOWX 대시보드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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